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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타 자전거
    저자 전민걸 글·그림
    출판사 한림
    발행연도 2018
    딸의 자전거는 보조 바퀴가 달린 네발 자전거, 아빠 자전거는 무지 빠른 치타 자전거에요. 아이는 아빠를 따라 아빠가 일하는 산 너머 마을까지 가 보고 싶지만 치타 자전거를 따라 가기란 쉽지 않아요. 수염이 까칠까칠한 아빠의 고슴도치 뽀뽀 공격을 피하는 사이 아빠는 어느새 출근해 버렸어요. 수박을 먹다 이...
  • 우리 집 팔아요!
    저자 알리스 브리에르-아케 글 ; 바루 그림 ; 이희정 옮김
    출판사 한울림어린이
    발행연도 2018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것은 어른들에게도 쉽지 않은 일인데, 하물며 아이들은 오죽할까요. 익숙하고 정든 동네와 친한 친구들과 헤어지고, 낯선 곳에서 새로운 사람들과 친해져야 하는 변화의 상황은 아이들에게는 큰 불안과 스트레스가 될 거예요. 헤어짐은 새로운 만남의 시작이죠. 친숙했던 주변의 환경을 떠나는 ...
  • 나의 여름날
    저자 박성은 글·그림
    출판사 책고래
    발행연도 2018
    어느 시골 마을 아이들의 신나는 여름 나기를 담은 그림책입니다. 햇빛이 쨍쨍 내리쬐는 날이면 아이들은 큼지막한 대야를 들고 하나 둘 냇가로 모여요. 물놀이 튜브도 아니고, 물총도 아니고, 웬 대야냐고요? 대야만 있어도 충분하답니다. 얼마나 재미있게 놀 수 있는데요. 대야에 매달려 어푸어푸 헤엄도 칠 수 ...
  • 늑대를 잡으러 간 빨간 모자
    저자 미니 그레이 쓰고 그림 ; 신수진 옮김
    출판사 모래알
    발행연도 2018
    어느 날, 빨간 모자는 사냥 모자를 쓰고 장화를 신고 장난감 총을 둘러메고 나가면서 외칩니다. “엄마, 나 늑대 잡으러 간다!” 빨간 모자는 용감하게 숲 속으로 달려갑니다. 하지만 숲에는 쓰레기가 가득 든 검은 봉투와 쓰러진 나무 그루터기뿐입니다. 포기하지 않고 더 깊이 숲으로 들어간 빨간 모자는 엄청나...
  • 노랗고 동그란 비밀
    저자 무리엘 비야누에바 글 ; 페란 오르타 그림 ; 권지현 옮김
    출판사 씨드북
    발행연도 2018
    상처 입은 자존감 때문에 앞머리 속에 빛을 가두고 다니는 소년. 소년의 비밀이 과연 무엇이기에 이렇게 고민스레 앉아 있는 걸까요? 방학이 되어 캠프를 떠나는 것이 싫은 소년은 캠프장을 가서 잠이 들고, 아침에 눈을 떠 어김없이 노랗고 동그란 비밀이 찾아온 것을 확인합니다. 그러나 빨랫줄 여기저기에 널린 ...
  • 뱁새의 꿈 : 뱁새가 황새를 따라가면 다리가 찢어진다
    저자 이규희 지음 ; 정인성 ; 천복주 [공]판화
    출판사 키큰도토리
    발행연도 2018
    뱁새는 둥근 숲 여기저기를 다니며 새로운 소식을 전해주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냇가에서 황새를 만나게 됩니다. 황새는 강을 지나, 산을 지나, 먼 도시까지 다녀왔다며 뱁새 앞에서 으스대지요. 그날부터 뱁새는 황새처럼 멀리 떠나는 꿈을 꿉니다. 날기 운동도 하고, 황새처럼 다리가 길어지라고 다...
  • 멸치 챔피언
    저자 이경국 글·그림
    출판사 고래뱃속
    발행연도 2018
    이 책은 멸치를 먹다가 문득 떠오른 ‘뼈대 있는 가문’이라는 생각에서 시작했습니다. 뼈대 있는 가문의 멸치에서 시작해서 자연식품과 정크푸드의 대결로 생각을 이어가고, 이 대결을 권투라는 스포츠와 접목하여 역동적인 그림을 통해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만들어 냈어요. 스피드와 박진감이 느껴지는 그림과 등장인물들...
  • 뚝딱뚝딱 무얼 짓니?
    저자 조은서 글·그림
    출판사 한림
    발행연도 2018
    얼핏 무섭고 거칠게 보이는 중장비 지만 그림책 속 굴착기와 레미콘 또 다른 중장비들은 무척 밝고 귀엽게 표현되어 있습니다. 노란 작업복을 입고 안전제일 모자를 쓰고 중장비를 몰고 가서 동물들을 위한 집을 지어 준 사람들에게 동물들은 자신들만의 방법으로 보답해 줍니다. 사람들이 동물들을 위해 지어 준 집들...
  • 어떡해, 달을 놓쳤어!
    저자 나탈리 민 글·그림 ; 바람숲아이 옮김
    출판사 한울림어린이
    발행연도 2018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연못가에서 신나게 놀던 요정들은 밤이 되자 희미한 별빛에 의지해 나란히 한 줄로, 조심조심 걸어서 집으로 돌아가기 시작했어요. 그런데, 숲 한가운데서 난생처음 보는 은은한 빛을 만났답니다. 아무 냄새도, 아무 소리도 없었어요. 풍선처럼 가벼웠고요. 요정들은 ‘달’이라는 이름을 붙여 ...
  • 나무 그늘을 산 총각
    저자 권규헌 글 ; 김예린 그림
    출판사 봄볕
    발행연도 2018
    부자 영감이 나무 그늘에서 낮잠을 자고 있는 총각을 내쫓으려다 총각의 잔꾀에 넘어가 도리어 골탕을 먹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한가하게 나무 그늘에서 낮잠을 즐기던 총각은 부자 영감의 어처구니없는 주장에 꾀를 내어 나무 그늘을 열 냥이나 주고 사들입니다. 그런데 아뿔사! 나무 그늘이 해를 따라 방향을 바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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