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글 검색 영역
검색
  • 제대로 살기란 어렵다
    저자 문희철 지음
    출판사 지금이책
    발행연도 2020
    꾸준히 노력하기란 어렵다. 그럼에도 지금 할 수 있는 사소한 일들이 있다. 좋은 결정은 점을 찍기보다는 밀도 높은 선을 긋는 일 좋은 결정을 내리기란 어렵다. 그러나 우리는 언제라도 그 결정을 좋은 방향으로 이끌 수 있다. 모든 것을 할 수 없겠지만, 경험의 폭을 넓혀가며 '나에게 맞는 것'을 선택하면 ...
  • 적당히 벌고 잘 살기 : 나와 그들의 새로운 일하기 실험
    저자 김진선 지음
    출판사 슬로비
    발행연도 2015
    새로운 질문이 새로운 길을 만든다 하루하루의 시간이 새로운 내가 되어가는 과정이 아니었을까. 나는 앞으로 무엇을 하며 어떻게 살고 싶은가 어떤 일을 누구와 어떻게 할 수 있을까? 그리고 작게나마 내가 할 수 있는 새로운 일들을 해 보고 싶었다. 내 삶의 방향키를 잡은 나는 항해를 위한 나침반이 필요했다....
  • 나이 먹고 체하면 약도 없지 : 살면서 가장 꾸준히 한 일은 나이 먹는 일 본격 나이 탐구 에세이
    저자 임선경 지음
    출판사 알에이치코리아
    발행연도 2020
    나이가 든다 해도 쇠락과 비움만이 있는 것은 아니다. 새롭게 채워지는 내일도 분명 있을 것이다. 내일을 믿으면 오늘을 산다. 연습이란 그런 것이다. 사람은 다 시한부다. 그것을 매 순간 깨달으면서 살고 싶다. 하고 싶은 것이 있으면 지금, 미루지 말고 지금, 여건이 될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지금 당장 하...
  • 중년혁명 = Heavy age revolution
    저자 오채령 지음
    출판사 바른북스
    발행연도 2019
    새로운 인생을 개척할 신대륙 우리도 인생이라는 배를 몰고 항해를 시작한 항해사이다. 우리는 어떤 신중년의 삶의 좌표를 가지고, 오고 오는 후대들에게 무슨 발자취를 남길까? 아름다운 노년을 위한 마중물 같은 시간, 그 이름은 중년이다. 구미도서관 '사서의 서가' 북큐레이션 바로가기
  • 사라져 아름답다 : 은퇴할 사람들과 은퇴한 사람들에게 띄우는 세 번째 지리산 통신
    저자 구영회 지음
    출판사 나남
    발행연도 2016
    삶에 아쉬워 할 일이 없다면, 추억은 향기를 잃게 될 것이다. 때로 아쉬움은 지나간 것들의 의미를 완성한다. 당신의 인생과 당신의 삶은 본래의 당신을 만나러 가는 과정이다. 나도 영락없는 꽃잎 신세였다. 꽃이 다시 피었듯이 여전히 살아가고 있는 나 또한 한 순간의 개화이자 사라짐 그 자체였다. 구미도서관...
  • 노년에 대하여
    저자 윌 듀란트 지음 ; 김승욱 옮김
    출판사 민음사
    발행연도 2018
    지혜는 노년의 선물처럼 다가올 수 있다. 구미도서관 '사서의 서가' 북큐레이션 바로가기
  • 나이 들수록 인생이 점점 재밌어지네요
    저자 와카미야 마사코 지음 ; 양은심 옮김
    출판사 가나
    발행연도 2019
    인생은 역시 60세부터가 재미있습니다. 자기 시간을 어떻게 쓰고 싶은지 진지하게 생각해보면 어떨까요. 처음부터 끝까지 순조로운 인생이란 없습니다. 그러니 몇번쯤 넘어져도 툭툭 털고 일어서는 법을 배울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인생은 때로 가혹하지만 이토록 신비롭고 멋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구미도서관 '...
  • 베이비부머를 위한 변명
    저자 장석주 지음
    출판사 Yeondoo
    발행연도 2017
    우리는 인생이란 긴 여행을 하는 중이다. 60여 년을 돌이켜보니 내 인생은 한바탕 해프닝이라는 생각이 든다. 구미도서관 '사서의 서가' 북큐레이션 바로가기
  • 노후자금이 없습니다
    저자 가키야 미우 지음 ; 고성미 옮김
    출판사 들녘
    발행연도 2017
    어느 사이에 현대사회는 능력있는 인간만이 살아남을 수 있는 곳이 되어버렸단 말인가 빠르게 고령화시대로 접어드는 사회 현상을 생각해보면 누구라도 짐작해볼 수 있는 미래의 모습이다. 구미도서관 '사서의 서가' 북큐레이션 바로가기
  • 당신의 노후
    저자 박형서 지음
    출판사 현대문학
    발행연도 2018
    새파란 사과 두 알의 시간 이제 장길도는 자신에게도 다가온 그 늙음이 마냥 두렵고, 두렵다. 구미도서관 '사서의 서가' 북큐레이션 바로가기

1 2 3 4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