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처럼 회의하라
아마존처럼 회의하라
  • 저자 : 사토 마사유키 지음 ; 류듀진 옮김
  • 출판사 : 반니
  • 발행연도 : 2021
  • ISBN : 9791191214574
  • 자료실 : [수정]문헌정보실
  • 청구기호 : 325.1-ㅅ172ㅇ


아마존은 어떻게 최소한의 회의로 최대의 결과는 얻었는가
최초로 공개되는 ‘아마존식 회의법’의 결정판!

“파워포인트는 안 되고 문장으로 쓴다.” “참석자 수는 ‘피자 두 판’까지만.” “회의 자료는 1쪽 혹은 6쪽으로 정리한다.” “회의는 침묵으로 시작한다.” 아마존 회의에 관해 이러한 이야기를 들어본 적이 있는가? 이런 원칙들은 아마존이 오랜 시행착오를 겪은 끝에 가장 효율적은 회의법으로 고안한 것들이다.
일반적인 기업의 회의를 생각해보자. 몇날 며칠을 걸려 파워포인트 자료를 만들고, 회의 시간에는 회의 자료에 대한 질문으로 시간을 허비한다. 같은 회의가 두 번 세 번 반복되기 일쑤고, 결국에는 처음 의도와는 다른 절충안이 통과된다. 회의가 잦은데 들이는 시간에 비해 성과는 미미하다. 누구든지 ‘왜 이렇게 비효율적인 회의를 하고 있지’라는 생각이 들 것이다.
이 책 《아마존처럼 회의하라》는 아마존 재팬의 창업 멤버였던 저자가 그동안 단편적으로만 알려졌던 아마존식 회의법이 지닌 비밀과 그 방식을 남김없이 공개하는 책이다. 어디서도 공개되지 않았던 아마존식 회의법의 실체가 최초로 소개된다. 1페이저, 6페이저로 알려진 아마존식 자료작성법, 회의를 대신하는 원온원 미팅, 프로젝트별 테닛, 보도자료 템플릿, 브레인스토밍, 퍼실리테이터의 역할 등 아마존식 회의법에 관한 모든 지식을 접할 수 있다.
효율적인 회의방식에 대한 욕구가 날로 커지고 있는 비대면 시대에 이 책은 ‘왜 회의를 하는가’라는 회의의 본질에 대해 성찰케 한다. 또한 혁신과 성과를 이루기 위해서는 어떻게 회의 방식을 개선해야 할지 그 실마리를 제공해준다.

-인터넷교보문고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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