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에서 활동 중인 독서동아리(5인 이상, 월 1회 이상)라면 등록하고 다양한 혜택을 받아보세요.
자세한 사항은 독서동아리소개를 참고하세요.
냠냠북스는 밥도 뭐든 맛있게 잘 먹고, 책도 골고루 맛있게 읽고 싶은 가족 독서동아리입니다. 방학동안에도 아침식사를 위해 일찍 일어나고 세 끼를 꼭 챙겨 먹는 먹보 삼남매가 먹는 것을 그리 좋아하듯, 책도 먼저 찾고 즐거운 마음으로 독서를 했으면 해서 함께 책을 읽고 이야기 나누는 가족독서 프로젝트의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학년이 올라가며 스마트폰과 TV에 익숙해진 우리 아이들이 독서를 과제로 억지로 읽는 게 아니라 가족과 함께 나누는 일상적인 즐거움으로 만들고자 동아리를 운영합니다.
발달이 느린 아이들을 키우는 부모들로서 독서를 통해 마음 챙기기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아이 치료 틈틈히 시간을 내어 책을 읽고 우리 아이에게 온전한 사랑을 쏟을 수 있도록 노력하며, 느린 아이들을 키우는 부모님들과의 공감을 통해 서로 용기를 얻고 있습니다.

QTF (Question Think Family)는 책을 읽고 질문을 찾아 생각하며 함께 생각과 의견을 나누는 동아리입니다.
책을 통해 질문하고 생각하는 과정을 통해 책이 전하고자 하는 내용 이상의 활동을 통해 읽는 독서 뿐 아니라
생각하는 독서, 활동하는 독서 활동을 기대해 봅니다.

혼자서는 엄두가 안나는 두꺼운 책을 함께라서 끝까지 읽는 독서 모임입니다.
인문, 사회과학, 철학을 통해 생각의 깊이와 시야를 넓혀갑니다.
끝까지 읽는 경험을 함께 만다는 사람들의 모임, 내가 과연 다 읽을 수 있을까 '내과다' 입니다.

판교 고전 읽기 독서모임 “판고독” 입니다. 고전도서 외에도 환경, 예술, 과학 등 다양한 분야의 책을 함께 읽고 있습니다.

북아름은 '책으로 아름다움을 나누다'라는 취지로 시작된 독서 모임입니다. 40대에서 60대 성인들이 모여 성큼 다가온 중년의 삶 속에서 책을 통해 새로운 시각을 넓히고 다양한 삶의 가치를 함께 나누며 성장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습니다.
매월 셋째 주 일요일 오전의 정기 모임에서는 함께 선정한 책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깊이 있는 토론과 함께 독서를 통한 교류를 지향합니다. 또한 독서를 바탕으로 한 삶의 이야기와 지혜를 공유하며 공감대를 형성하려 합니다.
1. 월별 도서 선정 및 토론
2. 독서 감상 및 경험 나누기
3. 성남시 도서관 사업소 주체 문학 행사 참여 및 외부 활동 연계 (선택적)
4. 회원 간 네트워크 강화
북아름을 통해 독서의 즐거움을 재발견하고, 다양한 삶의 이야기를 나누며 의미 있는 인연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독서를 기반으로 한 지적 교류와 더불어 지역사회의 독서문화를 활성화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저희는 3대가 같이 독서를 좋아하는 한스패밀리입니다. 저희는 가정에서 조부모–부모–자녀, 3대가 함께 책을 읽고 대화하며 삶의 이야기를 나누는 가족독서동아리입니다. 각 세대가 같은 책을 각자의 삶의 경험과 언어로 읽고, 서로의 생각을 듣는 과정을 통해 문해력을 ‘기술’이 아닌 ‘관계와 삶의 힘’으로 키우고자 합니다.
책 읽기를 중심으로 가족 간의 대화를 회복하고, 말과 글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며 타인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경험을 지속적으로 쌓아가고자 합니다. 세대 간 공감과 이해가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 따뜻한 독서 공동체를 만들어가겠습니다.

성남시 독서동호회는 성남시 공무원들로 구성된 모임으로, 매달 한 권의 책을 함께 읽고 이야기를 나눕니다. 회원들이 돌아가며 도서를 선정하고, 한 달간 각자 읽은 뒤 마지막 주 수요일에 모여 자유롭게 의견을 공유합니다. 문학과 비문학을 넘나드는 다양한 독서를 통해 서로의 생각을 나누고 소통하는 독서 모임입니다.

도서관에서 인문·철학 책을 함께 읽고, 각자의 생각을 가볍게 나누는 독서모임입니다. 정답을 찾기보다 질문을 던지고, 서로의 시선을 통해 사고의 폭을 넓히는 시간을 지향합니다. 조용하지만 자유로운 대화 속에서, 책을 매개로 자기만의 사유를 천천히 만들어갑니다.
성남시청이 위치한 행정의 중심지이자, 탄천의 물이 넉넉하여 풍요롭다는 유래를 가진 '여수동(餘水洞)'의 정체성을 이어받아 결성되었습니다. 아파트 단지라는 현대적 주거 환경 속에서 이웃 간의 정서적 교류를 확대하고, 마을의 유래처럼 풍성한 지혜를 나누는 독서 공동체를 만들고자 합니다.